캠핑후기
작성자 : Pyk산새소리 조회 841 작성일 2017-09-04

 캠핑장을 처음본 느낌은. 공원 .

친절함.조용함.

새벽4시에 일어나니 세상이 너무 조요한것

여느캠장은 지내가는 차 소리  

늦게까지 한잔하는소리.등.등 

걸어가는 발자욱 소리가. 미안해서

이슬내린 잔디위로. 다녔어요.(볼일보러 가는길)

개수대. 화장실.샤워실.너무 깨끗했어요.

옷장.신발장.선풍기.헤어드라이.슬리퍼.목욕의자.

샤워타올까지.

다음에도 c12번 자리. 할거예요.

제가 보기엔 제일 명당자리  같아요.

한번 가보신. 분들은 깨끗함에 놀라실거예요.

비록 짧은. 1박 이 였지만 제 기억속에오래 남을것 같아요

잘 쉬었다 왔습니다.